기사입력 2021.01.18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진이 조현재와 과거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유진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조현재와의 인연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 MC로 나온 유진과 1년 만에 돌아온 조현재는 2008년 드라마 '아빠 셋 엄마 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진은 김숙이 당시 조현재가 어땠는지 물어보자 "너무 멋있었다. 성격도 너무 좋았다. 매너 좋고 잘 생기고 굉장히 호감형이었다"면서 무한찬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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