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8 14:18 / 기사수정 2021.01.18 14:1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애로부부’ 낸시랭이 가슴 아픈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18일 방송될 채널A와 SKY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에는 헬스장에서 처음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권혁모, 박성희 부부가 출연한다.
남편 권혁모는 운동에 관심이 많아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데다, 12년차 댄스 강사 출신인 아내 박성희 역시 직업 특성상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남편 권혁모는 “아내가 댄스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몸매가 정말 탄력있다. 하체가 비욘세 수준”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두 사람의 보디 프로필을 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둘 다 너무 섹시하다. 남편 분 가슴 근육을 보니 급하게 만든 게 아니라 오랫동안 잘 만드셨다”, “출산을 하셨는데도 몸매가 저 정도라고?”라며 감탄했다.

특히 토슈즈를 신고 춤을 추며 근육으로 다져진 다리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박성희의 사진에 MC 이용진은 “내가 지금 뭘 본 거야?”라며 넋이 나간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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