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0 16:41 / 기사수정 2020.10.20 16:4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맨유가 잊혀진 선수 처분에 나선다.
영국 더 선은 2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잊혀진 수비수 필 존스를 겨울 이적시장에 처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필 존스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계획에 제외되며 2020/21시즌 단 한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지난 시즌 역시 단 2경기 출장에 그쳤다.
맨유는 필 존스의 이적료를 2000만 파운드(약 294억원)으로 책정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풀럼을 비롯한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존스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맨유는 존스와 2023년 6월까지 계약 돼있다. 존스는 지금까지 기본 주급 10만 파운드(약 1억 4,700만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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