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1 11:18 / 기사수정 2010.10.21 11:1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현재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많을 시기다. 이럴 때 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의 조언은 큰 지침이 되기 마련이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남녀 직장인 307명에게 대학 재학시절 제일 후회되는 것이 뭔지 물어봤다.
가장 많이 나온 응답은 33.6%를 차지한 ▶'내 적성파악과 진로에 대한 고민 더 했어야 했다'란 답변.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할건지에 대한 진중한 고민이 부족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내 진로를 정해야 한다는 기본 중의 기본을 다시 한번 강조한 셈이다.
▶'외국어 하나라도 제대로 마스터해야 했다'란 후회가 18.9%로 두 번째를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그만큼 외국어 실력에 대한 직장인들의 갈증이 크다는 방증한다. 취업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외국어의 중요성을 생생히 강조한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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