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05 18: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선호가 래프팅 중 원샷카메라를 잃어버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가 래프팅을 하다가 원샷카메라를 잃어버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선호는 영월에서 연정훈, 딘딘, 라비와 함께 래프팅을 하던 중 게임을 하다가 물에 빠졌다.
멤버들이 김선호를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김선호의 헬멧에 달려 있던 원샷 카메라가 떼어지며 물 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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