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0 2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지현이 연쇄살인의 가능성을 제기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17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연쇄살인 가능성을 제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은 지형주(이준혁)로부터 배정태(양동근) 사망에 대해 알게 된 뒤 지금까지 일어난 리셋터들 사망이 모두 마강서 관할이라고 말했다.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절대 우연일 리 없다. 이 모든 죽음이 서로 연결된 사건이라면요. 연쇄살인이요"라고 연쇄살인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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