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16 15:21
[엑스포츠뉴스=코엑스, 전유제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김명성이 프로 무대에 대해 겸손함을 내비쳤다.
김명성은 16일 열린 2011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롯데에 지명됐다.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된 김명성은 "프로무대를 밟게 되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대가 크면 실망감도 크다라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했다. 그래서 큰 기대를 안했지만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명성은 사직구장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김명성은 "사직구장무대를 밟게 되서 너무 좋다. 아마추어 모습을 드러 내지 않고 프로에서 목숨을 걸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강렬 첫 등장…'조재원 딸' 조혜정 3년만 복귀 "잘생긴 PD" [엑's 이슈]
"'쿠팡 프레시백을 왜 들고 가?' 백지영도 피해 못 간 '상식 논란'…결국 삭제+고개 숙였다 [엑's 이슈]
♥이종석 귀 막아…변우석 "아이유 장점? 정말 섹시해"→"손·발 귀여워" 화끈+깜짝 케미 활활 [엑's 이슈]
살 쏙 빠진 이수현 '위고비 안 했다, 억울'…오해 직접 해명 "무시 NO, 핀트 왜 못 잡나" [엑's 이슈]
"회수 알림 문자 올텐데"…백지영♥정석원, 프레시백 들고 캠핑장行 사과 '역풍'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