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0 09: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현빈이 또 한번 ‘신드롬’ 을 일으키며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 에서 역대급 캐릭터 리정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현빈이, 종영 후에도 여전히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매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로 사랑 받았던 그이지만, 결이 다른 ‘특급 로맨스’를 보인 이번 작품은 여느 때 보다 더 특별하다.
현빈은 엘리트 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신몰남’(신이 몰빵한 남자)이라 불리울 만큼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윤세리(손예진 분)에 대한 감정이 진행되면서 점차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매회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리정혁’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멜로킹’, ‘로코남신’ 으로 불리우며 사랑 받았던 그의 주특기를 아낌없이 발휘,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불문 모든 여성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켰다.
어느 순간에서든 세리를 지켜주는 듬직한 모습, 세리의 사소한 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억하는 섬세함 뿐 아니라, 한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세리의 감정을 보듬은 자상함은 물론 세리의 집에서 술기운을 빌어 했던 고백에서는 가슴 저릿한 애틋함을, 피아노 앞에서 순수해지는 모습에서는 귀여움으로 리정혁의 매력을 200%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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