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0 09:15 / 기사수정 2020.02.10 09:34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배우 유해진이 특급 의리를 뽐낼 예정이다.
영국 런던에서 펼쳐지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30주년 프로젝트 'Live at the BBC' 특별 생방송에 친히 런던까지 날아와 '배캠 절친 사절단 대표'로 전격 출연하는 것.
유해진은 만재도, 스페인에서 촬영하면서도 '배캠'을 들으며 신청곡을 보내는 등 오래된 애청자임을 밝혀 비공식 홍보대사 애칭을 얻었다. 그는 이미 초대 손님으로 세 차례 스튜디오를 찾았을 뿐 아니라, 2016년에는 스페셜 DJ로 큰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특히 유해진이 '배캠' 출연 당시 직접 준비해 온 선곡들은 음악 애호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것과 동시에, 청취자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배캠' 30주년 프로젝트 'Live at the BBC'에는 앤-마리 등 영국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생방송을 함께하고 즉석에서 Liv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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