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04 09:55 / 기사수정 2020.02.04 10:13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날아라 슛돌이'에서 다이나믹한 4차 평가전이 펼쳐진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5회에서는 2승을 향해 달려가는 FC슛돌이의 4차 평가전 경기가 시작된다.
첫 승의 자신감과 함께 축구에 재미를 붙인 슛돌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FC슛돌이의 4번째 상대는 전체 회원이 700명에 달하는 '원주 SMC'다. FC슛돌이에 비하면 큰 규모이지만, 슛돌이들은 이동국 감독의 특급 훈련의 효과로 기세등등하게 맞붙었다.
이 가운데 선공개된 4차 평가전 현장은 눈물 바다가 된 모습을 예고, 긴장감을 높인다. 잠시 경기가 중단된 채 전하겸이 눈물을 흘리며 코치진 앞에 서 있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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