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4 00: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자신만의 짜장라면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짜장라면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쁘띠 시언 스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형들을 위해 짜장라면을 끓였다. 헨리는 형들이 마라라면을 먹는 동안에도 짜장라면에만 집중했다.
헨리는 짜장스프를 넣고는 냄비 째로 흔들며 스프가 면에 묻도록 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보던 헨리는 "이런 게 믹스하면 좀 다르다"고 설명을 해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