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9 21: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훈과 임지연이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9회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이 산책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상은 구동택(곽시양)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라시온 오빠와 관련된 사실을 알게 됐다. 라시온 오빠는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채 실종된 상황이었다.
이재상은 라시온 조카의 기일 날 라시온에게 산책을 하자고 제안했다. 안 그래도 기분이 우울했던 라시온은 이재상의 센스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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