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5 16:49 / 기사수정 2019.07.05 16:52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는 형님' 멤버들이 개교 이래 첫 번째 수학여행을 떠났다.
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첫 번째 수학여행을 떠난 형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형님들은 개교 4년만에 펼쳐진 첫 수학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강호동은 아내의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민은 각종 핫한 아이템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형님들은 각자가 싸온 간식을 나눠 먹으며 설레는 수학여행을 시작했다.
형님들은 '날개', '오감도' 작가인 이상의 문학 세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수학여행 첫 번째 코스로 이상의 집을 찾아 해설가와 함께 야외 수업을 시작했다. 이때 김희철은 해설가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해 의외의 문학 우등생으로서의 자질을 뽐냈다는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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