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3 15:42 / 기사수정 2019.07.03 15:5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단, 하나의 사랑' 길은혜가 신혜선을 불러냈다. 그 의도가 무엇일까.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는 천사뿐 아니라,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악행을 저질러도 죄책감 없는 악녀 금루나(길은혜 분)는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금루나는 이연서(신혜선)의 발레리나 복귀를 방해하며 악행을 서슴지 않고 있다. 금루나는 인간의 사악함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3일 이연서와 금루나의 긴장감 넘치는 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이연서와 둘만의 만남을 원하는 금루나의 의도는 무엇일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서와 금루나는 어둠이 깔린 공연장에서 마주하고 있다. 이연서는 자신을 불러낸 금루나를 차갑게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이연서 앞에 선 금루나는 감정 없이 싸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여자의 시선은 팽팽하게 부딪히며,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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