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7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동욱과 김경남이 류덕환 설득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9회에서는 조진갑(김동욱 분)과 천덕구(김경남)가 우도하(류덕환)를 설득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과 천덕구는 양인태(전국환)의 비리장부 확보를 위해 일명, 저수지라 불리는 세탁실에 잠입했다.
우도하는 양인태의 TV 토론회 현장에 있다가 저수지가 발각된 사실을 알고 바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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