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3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경남이 설인아를 향한 호감을 애써 작전이라 둘러댔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1회에서는 천덕구(김경남 분)가 고말숙(설인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덕구는 조진갑(김동욱)을 통해 명성병원을 털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고말숙을 언급했다.
천덕구는 그동안 최서라(송옥숙) 비서인 고말숙에게 접근해 중요한 정보를 빼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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