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6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류덕환이 이상이 뒤처리 전담반으로 첫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7회에서는 우도하(류덕환 분)가 양태수(이상이)의 뒤처리 전담반으로 첫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태수는 회사 여비서들만 불러모아 회식을 진행하며 천덕구(김경남)까지 불러냈다.
법무팀의 여비서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려고 했다. 분노한 양태수는 여비서에게 손을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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