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7 07: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배진영이 올해 상반기 개인 활동을 펼친 후 하반기부터 그룹 C9BOYZ(가칭)로 데뷔한다.
27일 C9BOYZ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롯한 공식 SNS 채널들이 오픈되면서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배진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배진영과 지난해 말부터 충분한 상의를 거쳐 개인 활동과 팀 활동을 병행하기로 확정하고, 하반기 팀 데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멤버들과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C9BOYZ는 윤하, 치타, 이석훈, 주니엘, 굿데이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이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 향후 행보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배진영이 첫 번째 멤버로 공개됨으로써 하반기 가요계의 태풍의 핵이 될 전망이다.
실제 홀로서기 후 각종 매거진 화보 촬영 및 광고계의 러브콜이 폭주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진영은 올해 상반기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자연스레 C9BOYZ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포메이션이 그려지는 상황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