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0.18 20:40 / 기사수정 2009.10.18 20:40

▲ 서울 SK로 이적한 이적생 주희정이 (왼쪽) 부산 KT 조상현의 상대로 막판 4쿼터 치열한 볼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잠실학생체육관, 강운]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9-2010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부산 KT 소닉붐의 과의 경기에서 SK로 이적한 주희정의 (18득점) 막판 고비 때마다 쐐기득점을 추가한 용병 조셉 대버트의 (17득점) 활약으로 KT를 85-83으로 누르고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SK는 주희정의 영입으로 지난해 모래알 같은 조직력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실패한 SK는 이번 시즌 주희정의 다양한 공격루트를 선보이며 팀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다음은 이 날 경기 화보이다.

▲ 서울 SK 김민수 (왼쪽) 부산 KT 리틀 (오른쪽) 제치고 골밑슛을 하고 있다.












☞ [바스켓 다이어리] KT&G, 개막전을 앞둔 그동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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