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유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빈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냈다.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입을 살짝 벌리고 아련한 눈빛을 발산해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유빈은 지난 11월 27일 두 번째 솔로 앨범 '#TUS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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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