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2 08:16 / 기사수정 2018.09.22 08: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인룸’ 승률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김희선의 반전 여신미소 비하인드 스틸이 시선을 강탈한다.
‘미스터 션샤인’의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의 인생리셋 복수극.
이 가운데 ‘나인룸’ 측이 22일 촬영장을 한층 환하게 만들고 있는 김희선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은 머리에 머리핀을 꽂고 있는 귀여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더욱이 이마라인부터 턱 끝까지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조각 같은 그의 옆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깔끔한 화이트 수트부터 새빨간 화려한 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패션 센스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스틸 속 김희선은 보기만 해도 눈부시는 햇살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절로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그는 입 꼬리만 살짝 올려 수줍게 웃는가 하면, 해맑은 함박 미소와 함께 손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더욱이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베이스로 한 김희선의 무결점 미모가 해사한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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