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8 00:48 / 기사수정 2018.09.08 00: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경규, 김상중, 채림, 로꼬가 사라져가는 식재료 살리기에 나섰다.
7일 방송한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이경규, 김상중, 채림, 로꼬가 예산에만 남아있는 삭힌 김치를 맛봤다.
이경규, 로꼬 뿐 아니라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김상중, 방송은 8년 예능은 20년만인 채림이 함께했다.
또 식재료를 위해 전문가 김진영이 등장하기도. 김진영은 '식객' 허영만도 인정했다. 한식셰프 유현수의 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특별한 식재료인 숙성 한우 요리로 "너무 맛있다"라며 하나됐다.
첫만남을 마친 네 사람은 예산으로 향했다. 특히 김상중은 "아름다운 길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오토바이를 타고 가기도. 도착 후 생소한 비주얼인 삭힌김치에 당황한 것도 잠시, 삭힌 김치찌개를 맛보곤 푹 빠져 들었다. 채림은 "이 레시피를 알고 있다면 주부들의 필살기가 될 거 같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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