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2 17: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동생의 실수에도 미소를 지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윌리엄은 스스로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왔다. 벤틀리는 우유가 먹고 싶서 윌리엄에게 달려 들었다.
윌리엄은 우유를 마시다가 벤틀리가 다가오는 바람에 그대로 우유를 쏟게 됐다. 샘 해밍턴은 급하게 벤틀리를 다른 쪽으로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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