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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 씨엘 "많은 사람 속에 있는 것 익숙치 않다" 고백

기사입력 2017.12.07 23:54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이중생활' 씨엘이 또 다른 고민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씨엘의 LA 일상이 공개됐다.

씨엘은 외출 전 의상을 진지하게 고민했다. 씨엘은 스타일리스트 매튜와 다른 의견을 냈다. 그때 씨엘의 또 다른 친구이자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엘리키가 등장했다. 씨엘과 엘리키는 반바지 위에 바지를 입는 패션으로 의견을 맞췄지만, 매튜는 분노해 웃음을 줬다.

씨엘이 의상에 고심한 이유는 바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때문이다. 씨엘은 유명 청바지 브랜드에서 자켓을 디자인해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화려한 애프터 파티도 있었다.

하지만 씨엘은 얼른 집에 돌아가려 했다. 또 사람으로 붐비는 거리에서 매튜에게 의존하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씨엘은 "파티가 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일 같았다"며 "불편한 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다. 많은 사람 속에 있는 기억이 없어서 그런 상황이 생기면 새롭고 신기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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