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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신곡 '끌림', 창법 변화에 노력했다"(인터뷰)

기사입력 2017.12.07 11:1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양파가 신곡 '끌림'을 소개했다.

양파는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새 싱글 '끌림'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양파는 신곡 '끌림'에 대해 "너무 오랜만의 신곡인데, 기존의 양파 표 발라드의 색과는 조금 다르게 느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목소리와 창법의 변화가 느껴진다는 말씀을 주변에서 많이 주셨는데, 새로운 느낌의 양파로 다가가는 것으로 고민을 많이 해서 창법을 변화해서 노래하는 것에 굉장한 노력을 했다"고 덧붙였다.

신곡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변화된 장르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장단점이 있었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편 양파는 오는 8일 낮 12시 RBW 김도훈 작곡가와 함께 만든 브리티시 발라드 곡 '끌림'으로 컴백한다. '끌림'은 양파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그리웠던 사람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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