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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태현 "이정재, '신과함께' 우정출연으로 왔다가 30회 촬영"

기사입력 2017.12.06 14:25 / 기사수정 2017.12.06 14:2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차태현이 이정재 우정 출연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함께 출연하는 배우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마동석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 형님은 우정출연으로 왔다가 30회 이상 찍고 갔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원래 다른 배역으로 우정출연하려고 했는데, 감독임이 다른 역할인 염라대왕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대로 걸려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차태현은 19년만에 등장한 정의로운 영혼 자홍 역을 맡았다. 오는 20일 개봉.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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