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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2' 강타 "결혼, 하고싶은데 막막…45살 전에는 할 것"

기사입력 2017.09.16 22:0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강타가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H.O.T. 출신 이재원이 강타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타와 이재원은 반려견들과 함께 공원 산책을 나섰다. 이때 두 사람은 외로운 마음을 터놓으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타는 "결혼이란 게 하고 싶긴 한데 막막하다. 내가 누군가와 가족이 되고, 내 가족을 책임져야 하고, 자식이 생기는 것은 상상이 안 된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며 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이재원은 "몇 살 정도에 하고 싶냐"고 물었고, 강타는 "마흔다섯 전에는 가겠다"고 다짐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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