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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 안, 이상형 월드컵 최종 승자 고준희

기사입력 2017.08.13 21:31 / 기사수정 2017.08.13 23:2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토니 안이 배우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가 이상형 월드컵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고, "고준희냐 이효리냐"라며 물었다. 이에 토니 안은 "내가 느끼기에 풋풋함과 노련미 같다"라며 망설였다.

토니 안은 고준희를 선택했고, 붐은 "반전이다"라며 놀랐다. 이에 MC 신동엽은 "자기들끼리 노는 거다. 남자들끼리 노는 거 보면 진짜 한심하다"라며 독설했다.

또 토니 안은 고아라보다 수지가 더 좋다고 밝혔고, 최종 결승전에 고준희와 한지민이 올라갔다. 토니 안은 마지막까지 고준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주위 사람들은 "처음부터 그냥 고준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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