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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고동' 역시 착한 예능, 바다사랑 프로젝트로 시즌1 종영 (종합)

기사입력 2017.08.12 19:3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주먹쥐고 뱃고동'이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2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욕지도로 출항을 떠난 가운데 7개월간 대장정을 마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수중 해조류 이식 작업을 돕기 위해 '바다사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김병만은 구조대와 함께 해조를 채취했고, "'뱃고동'이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구나.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여기 분들이 지역 환경을 소중하게 여기시는 걸 느꼈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멤버들 가운데 몇 명이 직접 입수해 백화현상이 심한 곳에 수중 해조류를 이식했다. 김병만은 "다 같이 못 들어가서 아쉬웠다. 예쁜 바다를 다같이 보고 싶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종민은 "영광이었다. 언제든 불러달라"라며 속마을 전했다.

육성재 역시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 많지 않냐. 바다가 저희한테 주는 만큼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다짐했다.

또 제작진은 그동안 방송분을 편집한 영상을 공개하며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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