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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엄마' 슈, 20대 버금가는 수영복 자태

기사입력 2017.07.13 11:38 / 기사수정 2017.07.13 11:41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그룹 S.E.S 멤버 슈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슈의 몸매가 이목을 끈다. 또 슈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밀집 모자와 귀에 꽂은 꽃이 바캉스의 상큼함을 더해준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임유, 임라희, 임라율 남매를 뒀다. 

jjy@xportsnews.com /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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