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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혜교, 사진집 준비로 발리行…송중기와 열애 NO

기사입력 2017.06.19 09:11 / 기사수정 2017.06.19 09: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열애 의혹이 또 한 번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송혜교는 공식적인 스케줄 상 발리를 갔고, 송중기는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 매체는 시나닷컴 등 중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송중기와 송혜교가 시간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았다고 전했다.

앞서 SNS를 중심으로 두 사람에 대한 목격담이 등장한 바 있다. 목격담에는 송중기 송혜교의 입국 날짜와 묵은 숙소까지 적혀 있다. 매니저들도 동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는 구체적인 정황이 없는, 그야말로 열애'설'이다. 양측의 입장 없이 온라인상에 확산된 개별 사진과 목격담을 두고 쓴 추측성 기사다.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송혜교는 사진집을 발간하기 위해 많은 스태프들과 발리를 찾았다.

송혜교는 2011년 세계 시장을 겨냥한 '송혜교의 모먼트(Moment)'를 출간한 바 있다. 이후 데뷔 20년을 맞은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오랜만에 사진집을 발매하기 위해 발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를 찾았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19일 엑스포츠뉴스에 "'군함도' 홍보 전에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간 것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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