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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버킷리스트 걸고 '멤버 VS 제작진' 명승부

기사입력 2017.03.19 13:17 / 기사수정 2017.03.19 13:17


[사진 =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지난해 9월 5일 첫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가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19일 방송되는 ‘꽃놀이패’는 ‘버킷리스트 특집’으로 꾸며져 강원도 삼척해변에서 멤버들의 버킷리스트를 걸고 제작진과 운명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마지막 녹화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버킷리스트를 받은 후, 멤버들보다 더 독한 버킷리스트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운명대결’에서 승리해야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었기에 이번만큼은 배신과 음모가 아닌 하나로 뭉쳐야 했다.

특히 제작진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바다입수’가 걸려있었는데, 아직 쌀쌀한 3월의 바다에 입수하는 것만큼은 피하고 싶은 멤버와 제작진 간의 치열한 대결이 이어졌다.

서장훈은 최정예로 엄선된 제작진의 월등한 실력에 “억지 쓰는 건 내가 일등, 몸싸움 27년 인생”이라며 반칙과 몸싸움을 불사했다. 첫 번째 버킷리스트부터 만만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 멤버들은 과연 무사히 버킷리스트를 수행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19일 오후 4시 50분 마지막회 방송.

won@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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