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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오피스' 김동욱, 응급실 훈남 의사 변신 '여심 저격'

기사입력 2017.02.16 08:1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 김동욱이 응급실 훈남 의사로 등장한다.
 
3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하는 슈퍼을의 사이다 오피스 입문기다. 고아성-하석진-이동휘-김동욱-이호원-장신영-한선화-권해효-김병춘-오대환 등이 출연한다.

그중 김동욱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서현 역을 맡았다. 고아성-이동휘-이호원과 묘한 관계에 놓이는 인물이다.
 
첫 촬영 스틸에서 그는 하얀 의사 가운과 수술복 차림으로 ‘훈남 의사 포스’를 발산했다. 차트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심각한 고민을 하는 김동욱의 모습도 보인다. 그는 차트를 본 후 두 눈을 부릅뜨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수술장갑을 벗으며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의 확장된 동공과 살짝 올라간 눈썹이 심상찮은 상황이 벌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계약직 신입사원의 갑을 체인지 오피스 입문 드라마로,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다. ‘미씽나인’의 후속으로 3월 1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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