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11-18 00:3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가요

바스코 측 "'빌스택스'로 이름 교체…2월 첫 정규 발표"(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1.11 17:0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래퍼 바스코가 새로운 이름으로 새 출발한다.

바스코 소속사 저스트 뮤직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바스코가 앞으로 '빌스택스(Bill Stax)'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바스코가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 "특별한 이유보다 아예 다른 이미지로 보이고 싶었던 마음이 크다.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자한 본인의 의지가 컸고, 새롭게 음악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바스코가 '빌스택스'라는 이름으로 오는 2월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바스코는 지난 2004년 1집 앨범 'The Genesis'를 발표한 뒤 꾸준히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기도 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