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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이엘 구출 성공···정보석 긴장(종합)

기사입력 2016.07.26 23: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이엘 구출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36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옥채령(이엘) 구출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변일재(정보석)가 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자 문태광(정웅인)에게 옥채령에 대해 물었다. 앞서 문태광은 변일재 쪽에서 강기탄을 돕는 자가 있다고 얘기해 왔는데 강기탄은 옥채령이 그 자임을 알아챘다.

옥채령은 황재만(이덕화)과 변일재에 의해 요양병원에 감금된 상태였다. 강기탄은 공판에서 옥채령이 증인으로 나설 수 있도록 오수연(성유리)과 합동작전을 시작했다. 오수연이 법정에서 선거운동원들을 증인으로 내세워 시간을 끄는 동안 강기탄은 옥채령 구출에 돌입했다.

옥채령을 찾아낸 강기탄은 바로 법원으로 향했다. 오수연은 옥채령의 도착 소식을 듣고 판사에게 또 한 명의 증인이 있음을 알렸다. 변일재는 증인으로 옥채령이 걸어들어오자 경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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