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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오는 27일 현장 평가…국민 심사 받는다

기사입력 2015.12.18 15:26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엠넷 '프로듀스 101'의 연습생들이 국민 심사를 받는다.

'프로듀스101'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 평가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공연은 27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이뤄지며 심사 등록은 당일 오후 2시부터, 공연은 오후 6시부터 펼쳐진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성별과 연령 제한이 없다. 

또 투표를 위해서는 휴대전화를 반드시 지참해야하며 영상 촬영 및 스포일러는 당연히 금지된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지난 17일 '엠카운트다운'에서 'PICK ME'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매일 오전 11시 연습생들의 프로필을 공개한다. 오는 1월 중 방송.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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