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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고도 4,089m 안데스 산행에 병만족 '고산병'

기사입력 2012.12.28 22:49 / 기사수정 2012.12.28 22:53




▲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전현영 기자] 병만족이 '적도를 증명하라!' 미션을 받고 난관에 부딪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하루 늦게 출발한 김병만과 미르를 제외한 노우진, 박정철, 박솔미, 추성훈이 제작진으로부터 '적도를 증명하라!'는 미션을 받고 안데스 산맥 산행에 나섰다.

병만족을 비롯한 제작진까지 고산병에 시달리며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을 토로했다.

노우진은 "진짜 몽롱하다"고 말했고, 박솔미는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장난이 아니다"고 털어놨고 추성훈 역시 "너무 힘들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힘들고 완전 피곤하다"고 말했다.

고산병에 이어 늪지대를 맞닥뜨린 병만족은 두 번째 난관에 당황했고, 이어 가시에 찔리는 등 계속된 고생에 힘들어 했다.

하지만, 결국 못 위에 달걀을 세워 '적도를 증명하라!'는 제작진의 미션을 완수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추성훈, 박솔미, 엠블랙 미르가 출연해 아마존에서의 생존기를 담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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