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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박나래 "캠핑에 빠진 김숙, 집 솔루션 해주고 싶더라"

기사입력 2020.06.29 14:4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신박한 정리' 출연진들이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를 이야기 했다.

29일 tvN '신박한 정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김유곤 PD가 참석했다.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신애라는 "동료들의 집이 방송에 나오면 저희 딸들도 '엄마 저 집 가야겠다'고 하더라. 이제 고객님처럼 느껴지더라"고 웃었다. 

이어 박나래는 "김숙 씨 집을 정말 추천드리고 싶다. 김숙 씨가 '미니멀라이프'인데 요즘 캠핑에 빠져서, 애니멀이 됐다. 짐승처럼 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제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도 김숙 선배님 집을 너무 솔루션 해주고 싶더라. 그런데 선배님은 이미 포기하고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윤균상 역시 "열심히 군복무 하고 있는 종석이나 제가 사랑하는 요한이 형도 좋고"라며 두 사람을 게스트로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김유곤 PD는 "배정남 씨를 섭외하고 싶다"라고 하면서도 "아니면 신애라 씨가 지금 '청춘기록'에 촬영 중인데 박보검씨도 섭외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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