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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세븐틴 승관 "연습생 최고참 JR, 애교 놀라워"

기사입력 2018.06.09 18:4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소속사 후배 세븐틴 승관이 뉴이스트W JR의 애교에 깜짝 놀랐다. 

9일 방송한 MBC '뜻밖의 Q'에는 각자 MC들이 초대한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데프콘, 뉴이스트W JR, 이석훈,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뜻밖의 Q'에는 이수근의 게스트로 JR이 출연했다. 이수근과 함께 예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절친한 JR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출격한 것.

JR은 '뜻밖의 Q'로 4행시를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Q'로는 "뀨뀨까까"라며 깜짝 애교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승관은 그저 놀라워했다. JR은 "승관이 앞에서 애교한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승관은 "연습실에서 마주치면 카리스마다. 요즘 뭐하냐며 고생하라고 하는데 뀨뀨까까를 했다"며 놀라워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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