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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1박2일' 차태현, 일생일대 첫 일탈…클러버 파격 변신

기사입력 2018.06.03 13:13 / 기사수정 2018.06.03 13:1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삼남매 아빠' 차태현이 클러버로 파격 변신하며 일생일대의 일탈을 감행했다.

오늘 (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정준영 '1박 2일' PD되기'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클러버로 파격 변신한 차태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란한 조명 아래 음악에 몸을 맡긴 채 흥을 무한 발산시키고 있는 차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허허실실 웃음을 터트리던 '차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머리에서 발 끝까지 스트라이프 수트를 빼 입은 차태현은 클러버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정준영 PD가 멤버들을 소집한 첫 장소는 강남의 클럽. 특히 차태현은 미션 초반 오랜만의 일탈에 몸이 굳은 듯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의 세포 하나하나에 스며드는 빠른 비트를 느끼며 쉴 새 없이 뛰는 심장 소리에 맞춰 내재된 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이 날 정준영은 차태현에게 "오늘 하루 가장의 무게를 덜고 놀게 해드리겠습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야망에 찬 눈빛으로 형들을 바라봤다.

차태현은 "애들아 아빠 30분만 놀게"라고 외치며 과거 자신의 히트곡 '아이 러브 유' 안무는 물론 상어춤, 로보트춤과 함께 팔다리가 따로 노는 코믹한 춤사위로 흥을 무한 폭발시키며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제작진과 멤버들을 배꼽 잡게 한 '삼남매 아빠' 차태현의 일생일대 첫 일탈 모습은 오늘(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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