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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차' 박한별, 여전히 청순한 예비 엄마

기사입력 2018.03.24 00:00 / 기사수정 2018.03.26 22:27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청순미를 뽐냈다.

박한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한별의 셀카가 담겼다. 박한별은 효과를 주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데, 민낯으로 보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깜짝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임신 4개월째로 이미 혼인신고도 마친 상황"이라며 "결혼식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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