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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면허+보건증' 여진구, 데뷔 첫 예능 '현지에서' 출격 준비

기사입력 2018.02.28 20:03 / 기사수정 2018.02.28 20:04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다. 

여진구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에 첫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라는 글을 해시태그하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여진구는 국제운전면허증과 보건증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해보였다. 수수한 미소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여진구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 여진구는 홍석천, 이민우 등과 호흡을 맞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여진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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