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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상우, '우결' 가상부부로 만났다(종합)

기사입력 2017.10.17 23: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예슬과 이상우가 가상부부로 만났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7, 8회에서는 사진진(한예슬 분)이 안소니(이상우)를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진진은 소속사 대표 장기봉(김광식)으로부터 신감독이 다른 여배우를 섭외했다는 얘기를 듣고 괜찮은 척했지만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장기봉은 신감독이 사진진을 다른 여배우와 저울질 했다는 사실에 격분했다. 그때 가상 결혼 예능 프로그램인 '우결'의 봉PD의 연락이 왔다.

봉PD는 장기봉에게 사진진이 앞서 성스캔들로 인한 모태솔로임을 밝히며 이미지가 하락한 만큼 반전이 필요하다고 설득하며 사진진을 섭외하고자 했다.

장기봉은 봉PD의 말에 솔깃했다. 결국 사진진 몰래 제작진과 미팅까지 하고는 사진진에게는 예능이라는 것은 감추고 봉감독의 작품이라는 말만 해뒀다.

사진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봉감독과의 미팅장소에 도착했다. 사진진의 스타일리스트는 슬쩍 빠져나왔다. 사진진은 창밖을 보며 기다렸다.

그때 누군가 사진진 앞에 나타났다. 사진진이 오랜 시간 좋아해온 90년대 인기 아이돌 안소니였다. 사진진의 가상 남편 상대가 바로 안소니였던 것. 사진진은 갑작스런 안소니의 등장에 놀란 얼굴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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