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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소율, '흑기사' 캐스팅…김래원·신세경·서지혜와 호흡

기사입력 2017.10.10 18:36 / 기사수정 2017.10.13 00:4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신소율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에 출연한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신소율이 '흑기사'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흑기사'는 앞서 김래원과 신세경, 서지혜가 캐스팅 돼 주목받은 바 있다.

신소율은 '흑기사'에서 신세경의 친구 역할로 등장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근 신소율은 연극 '운빨 로맨스'의 공연을 마쳤으며,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활약을 펼쳐왔다.

'흑기사'는 한 남자와 두 여자의 200여년에 걸친 사랑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김인영 작가와 '적도의 남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호흡을 맞춘 한상우 PD가 연출에 나섰다.

'흑기사'는 현재 방송 중인 '매드독' 후속으로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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