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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63세 男배우, 15세 딸에게 입술 뽀뽀…中서 비난 뭇매

기사입력 2017.07.24 09:54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중국 대배우 리궈린(이국린)이 15세 딸의 입술에 뽀뽀하는 사진을 게재해 중국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리궈린은 자신의 웨이보에 15세 딸의 생일날 함께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리궈린이 딸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중국 누리꾼의 시선을 끈 것은 바로 리궈린이 딸과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

중국 누리꾼들은 "딸이 저렇게 컸는데, 입맞춤을 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다"는 의견으로 리궈린에 비난을 가하고 있다.

중국 연예매체 펑황연예는 이에 대해 "전통적·보수적인 중국인들에게 있어 리궈린의 행동은 받아들여지지 못한 것 같다"는 평을 내리기도 했다.

홍콩 출신 배우 리궈린은 지난 1974년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중국 인기드라마 대작 '천룡팔부97'에 악역 구마지 역을 맡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리궈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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