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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VS 오승아, 맥심 '충격의 베이글상' 놓고 겨룬다

기사입력 2017.06.20 09:42 / 기사수정 2017.06.20 09:51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2017 맥심 K모델 어워즈'의 '충격의 베이글상'을 놓고 겨룬다

23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7 맥심 K모델 어워즈'가 진행된다. 이중 최고의 베이글녀에게 수여하는 '충격의 베이글상' 후보로 유정과 오승아가 올랐다. 수상자는 당일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2회째인 '맥심 K모델 어워즈'는 솔직하고 통쾌한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맥심의 톤 앤 매너에 걸맞게 개성 넘치는 시상식이다. 지난해 열린 1회에서는 성우 서유리, 모델 유승옥, 걸그룹 달샤벳, 치어리더 박기량, 한국 미스 맥심외에도 호주, 태국 미스 맥심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jjy@xportsnews.com / 사진=맥심,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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