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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현아, 이발소 여직원 변신부터 파격 노출까지…'365 FRESH'

기사입력 2017.05.02 06:00 / 기사수정 2017.05.02 06: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혼성그룹 트리플H 현아가 파격적인 비주얼 및 연기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지난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어 행복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영화적인 연출과 기법으로 이미지화 시켜 표현해 냈다.

이 가운데 현아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발소 여직원으로 열연을 펼치는가 하면, 과감한 노출까지 감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붉은 조명 아래 남자 직원에게 희롱을 당한 후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모습부터, 펜타곤 멤버들과 입맞춤을 하거나 속옷을 연상케 하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볼륨감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트리플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곡이다. 최근 트리플 H는 케이블TV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세 멤버의 흥과 일상, 앨범 준비과정을 공개하고 새로운 유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 '365 FRESH'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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