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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강신일 폐암…권율, 이보영에 거래 제안

기사입력 2017.04.10 22:2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귓속말' 권율이 이보영에게 손을 내밀었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5회에서는 신창호(강신일 분)가 폐암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사는 신영주(이보영)에게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라며 신창호가 폐암 3기라고 설명했다.

신영주는 눈물을 흘렸고, 의사는 "형 집행정지 신청하세요. 이 시간에도 종양은 자라고 있습니다"라며 당부했다.

특히 강정일(권율)은 신창호의 소식을 전해 들었고, "이번 내사 빨리 끝나겠다. 확실한 증언을 해줄 사람이 생겼어"라며 확신했다.

이후 강정일은 형 집행정지를 도와주겠다고 제안했고, "내사팀이 올 겁니다. 결혼식 전날밤의 일 말하세요"라며 협박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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