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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모델 자매 라라피·루루피, 성형 수술 후 쌍둥이로 활동…악플 세례

기사입력 2017.03.22 11:04 / 기사수정 2017.03.24 06:3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아이돌 자매 라라피와 루루피가 성형 후 쌍둥이로 활동해 누리꾼들에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최근 일본 아사히TV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EXD 44'에 출연한 라라피와 루루피는 방송 이후 악플 세례에 시달렸다. 두 사람이 쌍둥이가 아닌 자매지만 성형 수술로 인해 비슷한 외모를 보여 쌍둥이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 것.

두 사람에게 성형과 관련해 비난을 퍼붓는 누리꾼들이 늘어났고 라라피와 루루피는 온라인 SNS 상에서 악플러와 설전을 나누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부모에게 사과하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성형은 내 만족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다.


라라피와 루루피가 성형 수술을 하게 된 이유는, 언니인 라라피가 배우 사사키 노조미를 닮고 싶어 코를 성형했고 이후 동생 루루피가 그 코를 보고 똑같은 의사를 찾아가 성형 수술을 받은 것. 두 사람의 수술 비용은 한화 약 4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라라피, 루루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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