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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한 여성과 호텔 출입…열애설 휩싸여

기사입력 2017.03.14 16:01 / 기사수정 2017.03.14 16:1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영화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 주인공 쉬타이위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대만 배우 왕대륙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중국 파파라치 전문 연예매체 전명성탐은 왕대륙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전명성탐은 "왕대륙이 최근 상해에서 촬영을 마친 후 일행과 함께 노래방으로 향했다"며 "당시 흰 옷을 입은 한 여성이 왕대륙의 곁을 계속 지켰으며, 머리를 정리해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노래방 회식이 끝난 후, 왕대륙은 이 여성과 단 둘이 호텔 방에서 밤을 함께 보냈으며, 다음날 아침에 매니저의 부름에 깨어나 나왔다"며 "여성은 오후 12시가 되어서야 호텔 방에서 나왔다"고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전명성탐은 이와 함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왕대륙의 열애설은 전명성탐이 공개한 사진들과 함께 SNS, 다수 연예 매체 등에서 퍼지고 있다.

한편 왕대륙은 지난해 '나의 소녀시대'로 대만과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내한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소후연예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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